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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7/29

(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오후 5시20분쯤 부산 연제구청 앞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인근 주유소 내부 난간을 들이받은 뒤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열 등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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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경찰서는 고가의 유모차를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35살 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백만원대의 고급 브랜드 유모차를 싸게 판다고 속여 48명으로부터 모두 4천만원 상당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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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이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장벽없는 극장, '배리어 프리'영화 상영회를 합니다.

배리어 프리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을 자막과 음향으로 추가 변환시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물리적 장벽 없이 문화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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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오는 2천 15년까지 모두 5백대의 전기차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 전기자동차 선도 도시로 선정된 창원시는 최근 관용차량이 아닌 일반 용도로도 싼 값에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오는 10월부터 민간 대상 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30대를 시작으로 오는 2천15년까지 5백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뉴스브리핑,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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