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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난민신청 알선한 브로커들 검거

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은 외국인들에게 거짓으로 난민 신청을 하도록 알선하고 수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외국인 브로커 A 씨 등 2명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 2명은 난민 신청을 하면 국내에 취업해 돈을 벌 수 있는 점을 노려 파키스탄인 80여 명에게
1백만 원 상당씩의 수수료를 받고 거짓 사유로 난민 신청을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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