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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 19일 (금요일)

내일은 추위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따듯한 남서풍에 아침 기온과 낮 기온 모두 크게 오르면서 포근하겠는데요,
하루만에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겠습니다. 큰 기온변화에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습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산,경남 곳곳으로는 건조주의보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밤을 기해서 부산과 거제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됐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태풍급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쪽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을 부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0도 정도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대부분 영상권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낮 기온 역시 오늘보다 6,7도 정도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 17도, 밀양 19도, 거제 16도가 예상됩니다.

부산도 낮 최고 17도, 양산과 김해 18도 등으로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메말라가겠습니다.
다음주 중반에는 다시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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