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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원전항 앞바다에서 어민 1명 실종

어제(21) 저녁 7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원전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어민 A씨가 실종됐습니다.

어선 1척이 입항하지 않는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주변 해역에서 A씨가 타고 있던
2.98t 연안 통발어선이 해안가에 좌초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배에 혼자 타고 있던 A씨가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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