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의 "서울 등축제 중단" 동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의원들도 남강 유등축제를 베낀 서울등축제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주상의 하계백 회장과 의원들은 서울시에서 3년 연속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선정된 유등축제를 베껴서 등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후안무치를 넘어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박원순 시장은 정정당당하게 전면에 나서 축제 베끼기를 사과하고 등축제 개최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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