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3명, 경남 4명 코로나 19 새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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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3명, 경남 4명 코로나 19 새 확진

부산에서는 13명 경남에서는 4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영도구 해동병원에서는 정기 추적 검사에서
간병인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된 영도구 식당과 관련해
방역당국은 이용객 명부는 보관돼 있지만
일부 부정확하게 기재된 정황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새 확진자는 지역별로 김해 3명, 거제 1명입니다.
확진자들은 모두 지역내 확진자 접촉 사례입니다.

부산경남에서는 지난 17일 36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
엿새째 10~20명대 확진자가 나오는 등 확진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은 병원, 식당 등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 나오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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