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명, 경남 3명..백신센터 합동점검

부산 2명, 경남 3명..백신센터 합동점검
부산 2명, 경남 3명..백신센터 합동점검
10명 가운데 3명 꼴 영도 지역 감염
경남도/무증상자 감염 비중 40% 넘어
백신 접종 앞두고 유관기관 합동점검
밤사이 부산에서는 2명, 경남에서는 3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 새 확진자 가운데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부산의 확진자 10명 가운데 3명이 영도에서 확진될 정도로 지역감염이 심상치 않습니다.

경남 새 확진자는 모두 김해에서 나왔는데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입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4주 동안 무증상자 감염자 수 비중이 40%를 넘는다며
잠재적 전파 확산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안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백신 접종을 앞두고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점검을 벌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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