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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 찾은 대통령, 빠른 입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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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지역균형 뉴딜 현장을 방문하며 가덕신공항 예정 부지도 둘러본
문재인대통령은 빠른 입법을 강조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문재인대통령은 어업지도선을 타고 해상에서 가덕도 신공항 예정 부지를 둘러봤습니다.

문 대통령의 가덕도 방문은 지난 2016년 6월 이후 약 5년 만입니다.

문 대통령은 가덕신공항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빠른 입법과 정부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24시간 하늘길이 열리게 됩니다. 하늘길과 바닷길, 육지길이 하나로 만나
세계적인 물류 허브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에서 부전역과 신항, 가덕도를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부울경 단체장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또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해수부 장관 등이 동행했습니다.

부울경 단체장들의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정부 지원 건의에 문 대통령은
메가시티의 비전도 직접 제시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제 부울경은 경제원팀으로 스마트 제조, 스마트 물류, 스마트 시티,
수소경제와 같은 미래산업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한편 야권에서는 문 대통령의 부산 방문이 보궐선거를 앞둔 선거용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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