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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해군항제 전면 취소

전국 대표 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올해도 전면 취소됐습니다.

창원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오는 14일로 연장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해군항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군항제 취소에 따라 관광객을 위한 주차장 등 편의시설은 일절 제공하지 않으며
불법 노점상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며 진해 방문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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