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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 개원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이 창원 중앙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한마음창원병원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최대 1천여 병상을 수용합니다.

전임교수와 임상교수 1백여명을 투입하고 30대 진료과와 24개 학제적 센터를 결합해
다양한 질환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한편 기존 상남동에 있던 병원은 기숙사와 아동 보육시설 등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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