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사전선거운동 의혹 남해군수 등 조사

남해군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군의원 출마를 선언한 A씨와 남해군수가 지역주민들이 모인 식사자리에서 선거 관련 발언을 했다는 제보에 따라 사전선거운동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 26일 A씨가 지역 주민 90여명을 버스에 태워 사천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선거 관련 발언을 했으며 남해군수도 인사말을 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보내용을 조사한 뒤 사전선거운동 위반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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