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9차례 실형 선고, 또 마약한 50대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9개 월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9차례나 실형을 선고 받았던 A 씨는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경남 김해의 한 모텔 등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한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