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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통통통 날씨 3월 5일 (금요일)

{앵커:어느덧 봄의 세 번째 절기 ‘경칩’입니다.
오늘은 추위가 확연히 누그러지면서 한낮엔 포근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조문경 기상캐스터~}

(메인1)
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입니다.
절기에 맞게 오늘 큰 추위 없이 포근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도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부산의 낮 기온 17도까지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아침에 입고 나온 외투가 덥게도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환절기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

(기온표)
지역별 자세한 기온 보시면, 오늘 아침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게 출발하면서
아침 추위도 확연히 누그러졌습니다. 낮 기온 역시 어제보다 크게 오르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는 일교차가 15도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구름)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짙게 껴 있습니다.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공항)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에 옅은 안개가 껴 있지만 시정이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내륙 공항 곳곳으로 안개로 저시정특보가 발효중이니까요,
연결편 지연 가능성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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