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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아왜나무 입구

{앵커: 지역 작가가 펼쳐보이는 현대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조선영 시인의 ‘아왜나무 입구’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

시인은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습니다.

지난 2천년 [현대시조] 시조, 2천5년 [새시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이후 부산시인협회와 부산문인협회에서 활동했는데요.

모두 다섯 권의 시집을 펴내면서 창작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부산시인] 을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상을 수상하면서 이름을 알렸는데요.

지역 작가답게 시집 속에는 정겨운 풍경들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속 개금시장의 일상을 그려내는가 하면, 경상도 사투리로 쓴 시도 눈길을 끕니다.

이 외에도 [매화 수를 놓는 밤], [위로 가는 흰여울길] 같은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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