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총리실 LH 조사단, 진주 본사 조사 시작

조회수2.09K의견0

국무총리실 산하 합동조사단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진주 본사를 찾아 토지거래 내역 등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LH 직원 14 명은 2018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7천평 정도의
땅을 사 투기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