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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내려진 부산…강풍 피해 잇따라

오늘(6) 낮 12시 반쯤에 부산 기장시장의 입구 간판이 강풍에 떨어져 119 구조대가 출동해
안전조치에 나섰습니다.

오후 2시 10분쯤에는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창문틀이 빠지려 해 역시 구조대가 출동하는 등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에서 크고 작은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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