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 봉하마을이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됩니다.

김해시는 진영읍 봉하마을 일원을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공사를 오는 9월(다음달)에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15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생태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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