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상의회비 ‘사비’로 납부

부산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의 추가회비
고발건 조사 결과, 납부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부산도시공사 등 4곳의 공공기관이 추가회비 만 원을 납부하며 규정을 어기고
임직원의 사비로 납부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추가회비 납부로 부여한 선거권 한 표씩을 취소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