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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특별재난업종 지정 요구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관광업계가 특별재난업종 지정 등을 요구하며 가두집회를 벌였습니다

관광사 대표와 직원 등 100여명은 매출이 없는 상황에서 1년을 보냈지만
정부 대응 부족으로 상당수 업체가 폐업위기에 처해 있다며 특별재난업종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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