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바다,축제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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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바다가 축제 열기로 뜨겁습니다.

오늘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에서 부산바다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개막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윤혜림 기자!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부산바다축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여기 열기가 대단한데요.

밤까지 이어지는 무더위 때문이기도 하지만 축제를 즐기러 온 피서객들의 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제 뒤로 방금전 7시반부터 시작된 개막식 공연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기하밴드와 걸스데이,울랄라세션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잇습니다.

축하공연은 저녁 10시까지 이어지겠고 공연이 끝나면 10분 동안 축하 불꽃쇼가 여름 밤바다를 환하게 밝히게 됩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은 부산바다축제는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 해운대,광안리,송도등 부산지역 5개 해수욕장에서 진행됩니다.

공연과 체험, 해양스포츠 행사등 모두 36개 프로그램이 일제히 진행되니까 행사기간 동안 한번 인근 해수욕장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지금까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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