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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결제로 국고 보조금 빼돌린 9명 송치

부산 동래경찰서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 허위 결제로
국고 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50대 A 씨 등 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두달동안 A 씨 가게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3백여 차례에 걸쳐 7천2백만원 상당을 허위결제하고 페이백 55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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