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지검, 엘시티 특혜분양 명단 미확보 밝혀

경찰이 엘시티 특혜분양 명단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 가운데,
부산지검은 이 명단이 검찰에서 확보된적 없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지검은 어제(9) 보도자료를 통해 현직 국회의원과 전직 장관, 검사장 등이 포함된
특혜분양 명단은 지난 2015년 참여연대가 검찰에 고발한 43세대 우선분양 계약자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으며, 다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