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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 심각’ 센텀초..이동식 교실,제2센텀초 신설 건의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 과밀화 문제 해결을 위해 이동식 교실 설치 등 해법이 제시됐습니다.

지역구인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과 부산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등은 최근 현장 간담회를 열고
2천7년부터 계속된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이동식 교실 설치를,
장기적으로는 제2센텀초 신설을 해야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2천6년 개교한 센텀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 현재 35.2명으로,
교육청 학생 배치 기준인 25명을 훨씬 초과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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