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홈플러스 폐점매각 규탄 기자회견 열려

홈플러스 부산 가야점 직원들은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매출 1위인 알짜 매장을 매각해
폐점하려는 회사를 규탄하고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점포에 1천여 명 노동자가 종사하고 있다며, 폐점 뒤 인근 사업장에 이들을
재배치해 고용을 유지하겠다는 홈플러스의 계획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