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앵커)
우리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신경숙이 경쾌한 유머로 반짝이는 스물여섯 편의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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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다는 것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한 행복과 아름다움의 가치에 작가 특유의 감수성을 덧입혔는데요.

작가 스스로 말하 듯, 그동안 신경숙 작가가 선보인 이야기들 가운데 가장 경쾌하고 명랑한 작품집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이 세상은 성실하게 자신의 삶을 일구어나간 사람들로 인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소박한 깨달음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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