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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제 종사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보다 낮아

플랫폼 경제 종사자 절반 이상이 최저 임금보다 낮은 보수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 시정연구원이 지역 대리운전과 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 경제 종사자 6백명을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 54%가 최저임금 미만 보수를 받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들의 월평균 소득은 149만 2천원, 하루평균 근로시간은 7.28 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은 플랫폼 경제 종사자를 위한 지원과 권익보호,지원정책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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