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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시도한 책 배달 서비스, 전국 확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부산 금정구에서시범 운영됐던 ‘시니어 북 딜리버리’ 사업이
올해 전국 사업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이 사업은 비대면 책 배달 서비스로 만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도서관 이용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책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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