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해수욕장 250만 올들어 최대

연일 폭염으로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올들어 최대 인파를 기록했습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의 경우 80만 피서 인파가 몰리면서 해수욕장은 물반 사람반의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와함께 광안리 64만 송도 42만 등 부산지역 6개 해수욕장에 2백50만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부산과 경남지역은 오늘 3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산은 31.5도로 올들어 두번째로 높은 기온을 보인 가운데 양산 34.3도 김해 33.9도 함양 33.5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부산과 경남에는 5에서 40밀리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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