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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앵커:불안하고 고단한 청춘, 행복은 멀게만 느껴지는데요.
우리 시대의 멘토 법륜 스님이 청년들의 고민을 자신만의 화법으로 풀어냅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자아존중감과 우울 불안, 인간관계와 진로! 우리 청년들의 주된 고민이죠.

‘힐링 멘토’ 법륜 스님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즉문즉설에 찾아온 고민 수백 건 가운데
공감이 높았던 이야기들을 추려 책으로 엮었습니다.

환상 속의 자기를 버리고, 현실에 존재하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하는데요.

반대로 자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도 깨달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풀도 사람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이 모두 소중하며, 동시에 내 존재도 풀 한 포기와 같다고 강조하는데요.

묻고 답하는 과정에 통해 단단한 청춘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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