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야영객 2명 폭우로 실종 수색작업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 인근 화개천에서 야영을 하고 있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녀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당시 화개천 일원에는 시간당 4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소방서측은 오늘 새벽부터 백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치는 한편 신원파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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