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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용지 인증샷, 선관위 조사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기표 용지가 온라인에 올라와 부산시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에게
기표한 사전투표 용지 사진이 공개됐으며 선관위 관계자는 조만간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공직선거법상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백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집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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