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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뉴스]코로나 19 장기화, 태국 코끼리들에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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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19 장기화로 관광업계는 울상을 짓고 있는데요,
때문에 태국의 코끼리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수퍼:코로나 19 장기화, 태국 코끼리들에겐 선물}

지난 한 주 뜨거웠던 소식들을 알아보는 시간, 화제의 뉴스 조문경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태국 관광업계는 고사 직전이지만,
사람들에게 시달려온 일부 코끼리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이 코끼리들은 파타야에서 관광객들을 등에 태우고 다녔는데, 코로나19사태 이전에는
코끼리 한 마리당 한 달에 팁을 제외하고도 1만5천밧 우리돈으로 약 53만원 가량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해 초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관광 업체는 코끼리 소유주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았습니다.

코끼리들의 고향인 수란까지 가는 길은 약 500km로 가는 길이 멀긴하지만, 고향으로 돌아가는 코끼리들은 좋을 것 같네요!

미국 뉴저지주(州)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공식 선포했습니다.

진너 테너플라이 시장은 한복의 기원을 설명하면서 수천년이 넘는 한국의 역사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는데요,

진너 시장은 또 “모든 테너플라이 시민들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기념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테너플라이를 시작으로 다른 미국 지자체를 대상으로도 한복의 날 제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10월 21일, 우리 문화를 세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
강남스타일’의 한국 최장기 차트 진입 기록을 깼습니다.

빌보드가 6일 발표한 최신 핫 100 차트에서 ‘다이너마이트’는 30위를 기록하며 32주 연속 차트를 지켰는데요,
지난주 26위보다 순위가 다소 하락했지만 상위권 수성에는 성공했습니다.

빌보드는 최신 히트곡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20주 넘게 차트에 오른 곡이 50위 밖으로 하락하면
핫 100 차트에서 제외합니다.

그러나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이후 50위권 밖으로 떨어진 적이 없는데요,

심지어 방탄소년단이 미국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14일 ‘그래미 어워즈’에서 무대를 선보인 이후에는
2주 연속 순위가 오르며 ‘역주행’하기도 했습니다.

27년 전 27살의 나이로 숨진 미국 얼터너티브 록밴드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을 추모하며
인공 지능(AI)이 너바나의 신곡을 만들어냈습니다.

요절한 아티스트들을 기리는 음악 프로젝트 단체 ‘오버 더 브릿지’는 AI가 작사, 작곡한
너바나의 신곡 ‘드라운드 인 더 선’을 공개했는데요,

AI는 너바나의 노래 30곡으로 멜로디와 리듬 등을 학습한 뒤 ‘드라운드 인 더 선’이라는 노래를 작사 작곡했습니다.

빌보드는 새로운 노래가 “코베인의 작곡과 기타 솜씨를 반영했다”고 전했는데요,

신곡의 보컬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너바나 헌정밴드 ‘네버마인드’의 리드싱어 에릭 호건이 맡았다고 하네요!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다음주에 더 핫한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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