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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전 불편 죄송…선불카드 발급 선택하도록”

부산시가 지난 5일 재개된 지역화폐 동백전의 서비스 불편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개선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기존 동백전 회원의 경우 선불카드를 발급할 필요가 없도록
운영사와 협의했지만 플랫폼 특성상 현재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운영사인 코나아이가 조만간 선불카드 발급 여부 선택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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