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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작심 대신 금연하세요“ 만성폐쇄성폐질환

{앵커:니코틴과 일산화탄소 등 담배연기 속 4천여 종의 독성물질은 각종 질병을 일으키죠.
문제는 흡연자의 상당수가 폐암은 알아도 만성폐쇄성폐질환,
즉 COPD는 잘 모른다는 건데요. 관련 정보, 건강365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백해무익, 만병의 근원이 되는 담배! 특히 건강한 숨을 방해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은
80~90%가 흡연과 연관이 있는데요.

잦은 기침과 가래, 호흡곤란은 천식이 아닌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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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가정의학과 전문의(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 가정의학과장, 부산대 의대 졸업,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천식]은 어떤 [자극]으로 인해서 [기도]가 좁아지면서 [호흡곤란]이 오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만성폐쇄성폐질환, 즉 COPD]는 [흡연]이나 유해물질의 노출로 인해서 [폐에 손상]이 오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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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아는 흡연자는 10명 중 2~3명! 폐암은 알아도 만성폐쇄성폐질환은 모르는 겁니다.

하지만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4위, 국내 사망률 7위의 질환인데요.

망가진 폐는 회복이 어려운 만큼 정기적인 폐 기능 검사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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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흡연]입니다.

흡연은 [폐세포]의 [손상]과 [폐기능]의 [능력]을 [감소]시켜 COPD의 유발을 촉진합니다.

그리고 직업적으로 [유해물질, 화학물질]이나 유기물*무기질 같은 물질들과 [노출]이 있을 때도
[COPD] 발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밀폐된 공간]에서 [난방]이나 [조리]를 하는 [실내오염]도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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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자는 근력이 약해 폐에 부담을 주면 안 됩니다.

배의 힘을 이용해 호흡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금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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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가정의학과 전문의(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 가정의학과장, 부산대 의대 졸업,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금연은 한 번에 시도]해야 합니다. 서서히 줄이는 것은 효과가 약합니다.

그리고 금연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는 [주변에 널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 널리 알리는 것이 본인의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금연을 할 때 [금단 현상]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본인만의 어떤 [완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나 [음료]를 마시는 방법도 있고 [산책]이나 [목욕]을 할 수도 있고,
잠을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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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해에 세운 금연계획 잘 지키고 계신가요?

숨 못 쉬는 고통 만성폐쇄성 폐질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금연이란 것 꼭 기억하시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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