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 증가율 전국 최고

경남도는 지난해 도내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5천364ha로
전년보다 7.9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도는 코로나19와 긴 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증면적이 늘어난 것은
지속적으로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산지 조직화 등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