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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누비전 부정유통 가맹점 9개소 적발

창원시는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의 불법 환전 의심내역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가맹점 9곳과 이용자 57명을 적발했습니다.

시는 9개소에 대해 과태료 총 4천5백만원을 부과하고 가맹점 직권 취소 행정처분을 예고하는 한편,
이용자 57명에 대해서는 2년 동안 상품권 구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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