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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기습 농성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지역 대학생들이 기습 농성을 벌였습니다.

부산지역 청년단체인 부산 청년 학생소속 20여명은 오늘(21) 오전 11시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기습농성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만약에 상황에 대비해 3개 중대를 배치했으며, 농성은
오후 1시 30분 끝났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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