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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매각 추진 아니다” 해명공시

현대차가 현대로템 철도 부문을 독일 지멘스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에 대해
현대로템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현대로템은 최대 주주인 현대차에 확인한 결과 지분매각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같은 사실을 공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기간산업인 철도차량과 방위산업을 함께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인 현대로템은
철도부문에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6월에도 매각설이 나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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