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가게 화재, 1명 가벼운 화상

오늘(8) 자정 0시쯤 경남 창원시 용호동의 한 토스트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가게 옆을 지나던 19살 박모 군이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게 벽면과 환풍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환풍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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