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시, 코로나 위기 관광업에 20억원 지원

부산시는 오늘(22) 제2차 코로나 위기극복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어려움에 빠진
지역 관광마이스업계에 진흥기금 2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초 적립 예정인 5년간 100억원의 기금 규모도 확대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관광업계는 공동협력 선언식도 가졌습니다.

선언식에서 시의회는 관광마이스육성진흥기금의 확대와 신속 집행을 약속했고
시교육청은 관광업계와 연계해 학생 이색 체험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