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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역이 오늘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울산은 무려 40도까지 올라서 오늘, 82년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죠. 그 밖의 부산 경남 지역도, 38도안팎의 감당하기 힘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당분간 이 더위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위로 건강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무시무시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부산 경남 지역, 낮최고 33도에서 최고 38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만큼의 폭염이죠. 문제는, 실제로 느끼는 더위가 더 뜨겁다는 건데요. 특히, 가장 더운 낮시간대에는 바깥활동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시각 구름영상입니다.
현재 한반도에 많은 구름이 지나고 있는데요. 내일은 중부지방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면서 궂은 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어서 주간날씨 알아볼게요.
이번 주말과 휴일은 폭염의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휴가 가시기 전에 꼭 염두하시기바랍니다. 다음주에도 비소식 없이, 폭염이 지루하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음은 전국날씨입니다.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반가운 단비가 더위를 조금 식혀줄 전망입니다. 낮최고 서울은 31도, 대구는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부 경남권, 내일도 해가 쨍쨍한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거의 모든 지역이 35도를 웃돌겠습니다.

밀양은 내일 38도로 오늘보다 3도가 더 오르겠습니다. 그 밖의 함안과 창녕도 37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다음 부산권입니다.
울산은 내일도 38도 안팎의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고요. 양산과 김해도 36도로 오늘만큼의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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