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진해신항’예비 타당성 조사 재도전

경남도는 진해신항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진해신항 건설사업은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올해 다시 진행하면서
경남도, 창원시는 진해신항 사업이 통과하도록 온라인 서명운동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진해신항은 사업비 7조7천억원이 넘는 경남 최대 국책사업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