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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사찰림’내화수림대 조성’중단 촉구

저희 KNN이 보도한 경남 고성 옥천사 주변 내화수림대 사업과 관련해
조계종이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조계종은 산림청과 지자체가 산불방지를 위해 불에 강한 나무를 심는 ‘내화수림대 조성 사업’으로
사찰 주변 나무 6천여 그루가 잘려 나갔다며, 전국 사찰림 주변 사업을 중단하고
사찰림 관리 매뉴얼을 만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산림청은 전국 조계종 사찰림 주변 사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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