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도시 87% 집값 상승

지난 2분기 미국 대부분 대도시의 단독주택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부동산 경기가 완연하게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국 163개 광역도시권 가운데 87%에 해당하는 142곳의 집값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주택 수요가 크게 늘고 판매가 활성화하면서 지난 6월 말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주택 재고는 219만 채로 지난해 같은 시점과 비교해 7.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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