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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그리움의 문장들

{앵커:
‘관계의 물리학’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사유한 림태주 시인이 3년 만에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왔습다. 에세이 ‘그리움의 문장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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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그리움 학위 소지자’라고 칭하는 림태주 시인! 그가 평생에 걸쳐 관찰하고 연구해 온
‘그리움에 대한 생태 보고서’를 펼쳐보입니다.

물리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된 코로나 시대! 그리움의 정서를 소환했는데요.

책은 저자가 사랑하고 그리워했던 모든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움이 짙게 배어나는
문장들로 편곡한 겁니다.

그리움에 얽힌 다양한 사연, 일상에서 만난 이야기들, 출판업에 종사하는 생활인으로서
소회도 담겨져 있는데요.

저자는 그리움은 중력처럼 마주하게 되는 필연적인 것이며, 사는 것은 곧 그리워하는
일이라고 덧붙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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