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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실화 영화 부산경남 개봉

서울에서 주민들의 반대를 이겨내고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을 끌어 낸
어머니들의 여정을 다룬 영화 ‘학교 가는 길’이 오늘(7) 부산경남에서 개봉했습니다.

부산장애인부모회와 가족 등 9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부산 개봉식에서는
지역에서 크게 부족한 특수학교들을 더 많이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들도 이어졌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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