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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건설 촉구 1인 시위 펼쳐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오늘(12) 서울 한국야구회관 앞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설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오 군수는 주변 여건 조성을 위해 이미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다며
약속대로 신속히 절차를 밟아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장군은 지난 2013년 유치를 확정하고 다음해 부산시, KBO와
실시협약까지 체결했지만 KBO의 운영진 교체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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