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모집 앞두고 신입생 유치 치열

2014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경남지역 대학들의 신입행 유치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창원 경남대학교는 올해 100% 교과 성적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교과 우수자 전형을 신설하고 지난 6월 말부터 입시설명회를 열어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해 인제대학교는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어촌학생 전형과 특성화고등학교 출신자 전형 대부분에서 면접고사를 치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국립 경상대학교는 지난달부터 고등학교 3학년들을 대학으로 초청해 학과별 심층모의면접 실시와 전공분야 체험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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