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지원 위한 테크비즈타운 건립

양산시가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을 돕기 위해 '테크비즈타운'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15년부터 공사가 시작될 테크비즈타운에는 중소기업들의 업무지원과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 시설등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양산시는 기계*자동차 부품업체가 꾸준히 늘면서 오는 2016년에는 4천여곳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업 지원을 위한 공공기반시설 확충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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