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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갑질 여전, 대책촉구 기자회견 열려

전교조 부산지부가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유치원 교사들에 대한 관리자의
갑질이 여전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0% 상당이 휴가사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인격비하 표현등이 여전하다며 교육청이 유치원 갑질을
전수조사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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